<마터스:천국을 보는 눈> 본격 클래식 공포의 부활
2009/08/14
<10억(십억)>에 관한 단상
2009/08/08
<차우>에 관한 단상
2009/08/08
<업(UP)> 너무 좋아, 이 영화!
2009/08/08
<해운대>이민기, 김인권, 그리고 설경구
2009/08/08
[낙원음악영화제] <트랙터 드라이버>와 <다이아몬드 팔>
2009/08/08
[낙원음악영화제]<라스트 왈츠>_마틴 스콜세지
2009/08/08
[낙원음악영화제] <쿠반의 코사크>_이반 피리예프
2009/08/08
<킹콩을 들다>_이범수의 재기를 위한 영화
2009/07/17
위기의 아트시네마, 정말 끔찍한건 바로 이런 것
2009/02/16
임지규를 보기위해 봤던 영화, <과속 스캔들>
2008/12/04
<바시르와 왈츠를> 묻어두고 싶은 기억에 관한 이야기
2008/11/30
필름2.0 인터뷰- 영화에 관한 건강한 아마추어리즘, <필름에 관한 짧은 사랑>
2008/11/29
이상용 평론가의 <영화가 허락한 모든 것>
2008/11/28
반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, <렛 미 인>
2008/11/24
마이클 케인, 주드 로 주연의 영화 <추적>
2008/11/20
스티븐 스필버그의 <쉰들러 리스트(Schindler's List)>
2008/11/20
영화배우 그레타 가르보를 위한 영화, <퀸 크리스티나>
2008/11/19
혼돈과 공허가 녹아있는 두 영화 <중경>과 <이리>
2008/11/16
드디어 개봉하는 <나의 친구 그의 아내>!
2008/11/14
<맥스 페인> 원작을 망치는 것도 정도가 있나니
2008/11/12
<뱅크 잡>과 <007:퀀텀 오브 솔러스>
2008/11/07
<컨트롤> 의문이 된다면 가차없이 버려라
2008/11/03
<비몽> 두 개의 단절된 자아, 서로 손을 내밀다
2008/10/31
최근 가장 배꼽빠졌던 영화, <하우 투 루즈 프렌즈>
2008/10/30
공들인 지식영화, <이글아이>
2008/10/23
지켜주지 못해 미안해! <미쓰 홍당무>
2008/10/18
박해일만 보고 싶었다, <모던 보이>
2008/10/03
그리고, <멋진 하루>
2008/10/01
[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] <란>, 죽음을 앞둔 구로사와의 자화상
2009/02/16
[2008 서울독립영화제] 관객심사단이 선정한 네 개의 단편영화
2008/12/20
[2008 서울독립영화제][개막작] <푸른 강은 흘러라>
2008/12/20
당신의 연말을 책임 질 막강한 회오리바람! -2008 서울독립영화제!
2008/11/29
[미드나잇 패션] 흐지부지성 추격전, <서베일런스>
2008/10/14
[아시아 영화의 창] 인도의 현대, <타한-수류탄을 쥔 소년>
2008/10/14
[오픈시네마]<고모라> 회색과 청색의 영화
2008/10/12
[아시아 영화의 창] 이누도 잇신의 <구구는 고양이다>
2008/10/12
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!
2008/10/03
[2008 시네마디지털서울 개괄] ‘그들만의 리그’, 그게 뭐 어때서?
2008/09/29
[인터뷰] <트로피컬>, 이상우감독과의 이야기
2008/09/29
[인터뷰] <중경>, 장률 감독과의 이야기
2008/09/29
[인터뷰] <청계천의 개>, 김경묵과의 이야기
2008/09/29
영화가 넘실대는 부산, 그 곳에서 만납시다!
2008/09/14
[경쟁부문] 긴장감 넘치는 불안한 30대들, <손뼉 치고 주먹 쿵쿵>
2008/09/14
[경쟁부문] 아쉬움 곱하기 아쉬움, <미식촌>
2008/09/04
[경쟁부문] 돌아온 '우 밍진'과 <터키블루 스카이>
2008/09/04
한국의 '랑글루아' 사태에 대비해서
2009/02/16
젠트라X 홍보 UCC
2008/12/25
그녀의 3만원짜리 영화
2008/11/10
이천팔년 십일월 오일의 기록: 새로운 미대통령
2008/11/05
이천팔년 십일월 일일의 기록: 영화
2008/11/01





